Meet representatives from the finest colleges and universities from around the country, listen to keynote speakers, and attend college seminars at a one-stop destination!

The Korea Daily College Fair is a national college fair exhibition that provides tools for researching colleges and college admission resources for students and parents. Students have the opportunity to acquire in-depth knowledge about the colleges they wish to apply to. Some of the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college booths includes: curriculum, admission requirements, financial aid, campus life and more.

Keynote speaker presentations are designed to give students insight on the unique aspects of individual college requirements and a chance to meet representatives from some of the top colleges throughout the nation. Seminars cover a wide range of topics varying from college admissions to financial aid and scholarships.

The first Korea Daily College Fair was designed to network Koreans and other Asians who planned on enrolling in a four year university. The College Fair started in Los Angeles in 2006, and New York in 2008, Washington D.C., Chicago, and San Francisco were added in 2009. Now, The Korea Daily College Fair is held in five major U.S cities. The Korea Daily College Fair aims to serve the community by providing the best college admissions information available.

Meet with celebrities who were successful as young leaders on their college campuses. They will share about their college choices and their career and life experiences as a young student with an ambitious future.

Korean-American celebrity speakers Meet with Korean-American celebrities who are not only successful in their career, but was also successful as a young leader on their college campuses. They will share about their college choices and their career and life experiences as a young student with an ambitious future.





칼리지부스, 주제별 세미나, 키노트 스피치 등 대학입학을 위한 정보가 한자리에 !

칼리지페어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학 입학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학박람회입니다. 아이비리그와 주립대 등 주요 대학의 입학담당관들이 참가하는 칼리지부스에서 학생들은 대학 커리쿨럼, 입학 기준, 학자금 지원, 대학생활, 기타 입학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칼리지부스와 함께 개최되는 세미나는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세부적이고 다양한 주제들로 마련되어 해당 전문가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매해 마련되는 키노트스피치는 가장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참석하여 그 대학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입학 사정을 하는지를 설명함으로써 해당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자리가 됩니다.

언론사로서 미주중앙일보가 주최하는 네이션와이드 사회공헌사업 미주중앙일보는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의 높은 교육열과 대학 입학정보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2006년 칼리지페어를 시작했습니다. 첫해에는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하였고 2008년 뉴욕, 2009년 위싱턴DC, 시카고, 샌프란시스코가 추가되어 현재 미 5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리더를 키워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언론사의 공익사업으로서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는 매년 더욱 성장하고자 노력합니다.

코리안아메리칸 셀러브리티, 게스트스피커로 강연 칼리지페어에는 대학은 물론 자신의 커리어에서도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코리안아메리칸 셀러브리티로 자리매김한 젊은 한인 리더들이 게스트스피커로 참석합니다. 대학입학을 몇 년 앞서 경험한 선배로서, 커리어를 개척하며 영 프론티어로서 앞장서 온 게스트스피커들이 말하는 대학선택과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을 만나보십시오.